실각한 中 보시라이 서기, 두 아들 행방도 묘연해?

입력 2012-04-24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각한 보시라이 전 중국 충칭시 서기기가 기율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는 가운데 한때 대중의 부러움을 샀던 두 아들의 행방도 묘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근까지 법률회사에서 일했던 보시라이의 아들 리왕즈가 약 4개월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며 사실상 실종 상태라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더타임스의 보도를 인용해 리왕즈가 그의 친구들 사이에서 실종됐다는 말이 나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보시라이와 두번째 처 사이에서 출생한 아들 보과과도 이복형 리왕즈처럼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보과과는 유학 중인 하버드 대학에서 그대로 공부하고 있다거나 미국에 망명 신청을 했다는 소문이 떠돌고 있지만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제철코어 ‘봄동 비빔밥’ 인기에 도매가 33%↑...검색어 1위까지 장악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27,000
    • -1.3%
    • 이더리움
    • 3,046,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22%
    • 리플
    • 2,057
    • -0.39%
    • 솔라나
    • 129,600
    • -1.44%
    • 에이다
    • 396
    • -0.5%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2.24%
    • 체인링크
    • 13,560
    • +0.74%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