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여자친구 사기-협박 혐의 '슈스케' 크리스, 불구속 입건

입력 2012-04-20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net

'슈퍼스타K3' TOP11 출신 크리스 고라이트리가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前) 여자친구 A씨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고 협박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크리스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크리스는 지난해 말까지 A씨에게 총 3200만원을 빌려 갚지 않았으며 A씨가 돈을 갚을 것을 요구하자 "고소하면 가만 두지 않겠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크리스의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단해 보강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출국 금지령을 내렸다.

지난해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크리스는 자신의 팬카페 회원들과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나 '성추문 논란'에 휩싸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