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소포장 커피 원두 판매

입력 2012-04-19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븐일레븐은 1~2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분쇄 원두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판매하는 원두 중량은 70g으로, 성인 한 명이 1회당 10g을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총 7회를 내려 마실 수 있는 양이다.

판매상품은 원두커피 브랜드 ‘히코코(HIKOCO)’의 자마이카블루마운틴블랜드와 코나헤즐넛 2종이다. 가격은 봉지당 3900원으로 동일상품 중량별 가격을 비교하면 백화점이나 온라인몰 대비 합리적인 가격이다.

권희진 세븐일레븐 MD는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는 장비가 혼수 중 하나로 인기를 끌 만큼 원두커피 선호도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판매하는 소포장 분쇄 원두는 특히 싱글족과 맞벌이족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이 지난 1분기 동안 카페형 편의점에서 판매된 원두커피 매출을 조사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2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0,000
    • +0.66%
    • 이더리움
    • 3,008,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91%
    • 리플
    • 2,025
    • +0.5%
    • 솔라나
    • 126,100
    • +1.45%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3.53%
    • 체인링크
    • 13,170
    • +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