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1분기 호실적 기대…저가매수 기회-한국證

입력 2012-04-19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19일 만도에 대해 1분기 호실적기 기대된다며 최근의 주가조정을 매수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목표주가는 27만원을 유지했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만도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1.2%, 6.5% 증가한 1조2463억원, 742억원으로 추정된다”며 “현대차그룹이 사상 최고치 판매를 기록한 가운데 지속적인 제품믹스 개선이 실적을 끌어올렸다”고 판단했다.

그는 글로벌 신차타이어(OE)와 고부가제품 수요 증가가 더 본격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서 연구원은 “만도는 GM으로부터 5억2000만달러의 캘리퍼 브레이크 및 전기 모터 구동식 조향장치(R-EPS)와 5억8000만달러의 컬럼형 전기모터 구동식 조향장치(C-EPS)를 수주를 했다”며 “이러한 글로벌 OE 수주 증가세는 한-EU, 한미 FTA로 인해 가속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만도의 연간 미국수출 규모는 6000억원 수준”이라며 “빠른 자동차부품 전장화로 성장성이 강화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김광헌, 김준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92,000
    • -0.28%
    • 이더리움
    • 2,896,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23%
    • 리플
    • 2,011
    • -0.2%
    • 솔라나
    • 122,800
    • -1.29%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60
    • -1.39%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