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차량용 공기청정기 출시

입력 2012-04-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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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는 공기정화, 살균, 방향 효과가 탁월한 차량용 공기청정기 케어스 AP-0111LI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케어스 AP-0111LI는 차량용 공기청정기 중 최초로 탈취필터와 천연살균시스템을 탑재한 ‘듀얼 케어시스템’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일반 필터를 1/10이상 줄인 초소형 탈취필터를 장착해 차량 내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등의 유해물질과 악취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또한 천연살균물질인 테르펜을 활용해 차량 내 폐렴간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각종 호흡기질환 유발물질들을 살균하여 깨끗한 실내공기를 공급한다. 테르펜은 숲 속 피톤치드의 주성분으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안전성과 살균력을 인정받은 물질이다.

디자인 또한 고급스러운 LED램프 장착과 차량의 컵 홀더에 쏙 들어갈 수 있는 초소형 설계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어워드’와 ‘미국 IDEA어워드’를 휩쓸었다.

이와 함께 손쉬운 분리구조로 설계해 필터 교체 및 청소가 간편하고 차량 시거잭 전원 뿐만 아니라 일반 전원으로 연결이 가능해 개인 책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박선정 웅진코웨이 브랜드팀장은 “케어스 AP-0111LI는 웅진코웨이가 최초로 선보이는 자동차 전용 공기청정기로 벤젠 및 톨루엔 가스 등 자동차 새차증후군을 유발하는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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