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예쓰·예솔저축銀 매각 각 3곳 신청

입력 2012-04-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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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는 13일 가교저축은행인 예쓰·예솔저축은행 매각을 위해 인수의향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각각 3곳의 투자자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예보는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투자자들의 인수의지, 경영능력 등을 검토한 후 예비인수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예비인수자들은 인수 희망저축은행에 대한 실사 등을 거쳐 해당 저축은행 지분 전량에 대한 인수희망가격을 제출할 예정이다.

예보는 이달 중순부터 다음달 초순까지 약 25일간의 매수사 실사를 거쳐 다음달 중순 경에 최종 입찰 및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예보 관계자는 "예나래저축은행에 대한 매각 절차는 예쓰·예솔저축은행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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