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印 국영기업 신용등급 강등

입력 2012-04-13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인도국영석유공사(ONGC)와 국영인도가스공사(GAIL)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ONGC는 종전 ‘A2’에서 ‘Baa1’으로 강등되고, GAIL은 종전의 ‘A3’에서 ‘Baa2’로 하향 조정했다.

양사의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무디스는 “이같은 결정은 최근 인도의 국가 신용등급이 ‘Baa3’로 강등된 것이 반영됐다”며 하향 조정 원인을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63,000
    • -1.9%
    • 이더리움
    • 3,062,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31%
    • 리플
    • 2,053
    • -1.53%
    • 솔라나
    • 128,100
    • -3.47%
    • 에이다
    • 385
    • -4.23%
    • 트론
    • 440
    • +3.53%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2.08%
    • 체인링크
    • 13,270
    • -3.21%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