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이휘향, 명품 카리스마 연기에 시선 집중

입력 2012-04-1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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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케이팍스

배우 이휘향이 명품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휘향은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 이상엽)에서 70년대 쇼비지니스계를 주름 잡으며 영화계의 실세로 군림했던 송미진 역을 맡았다. 강기태(안재욱 분)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버팀목이 되는 송미진은 극 중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과 뛰어난 비즈니스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빛과 그림자’ 시청자들은 “송미진이 나오는 장면들은 뭔가 다르다!” “이휘향의 카리스마 있는 연기에 몰입해서 보게 된다” “일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송미진의 인생 자체가 굉장히 흥미롭다”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강기태의 함정에 걸려든 장철환(전광렬 분)과 조명국(이종원 분)이 이백만 달러로 인해 서서히 붕괴돼 가는 과정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빛과 그림자’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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