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출산장려보험 가입자 대상 무료세미나 개최

입력 2012-04-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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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은 12일 기장군청 세미나룸에서 해당 지역 출생아 건강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현명한 엄마의 육아법’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약 50명의 고객들이 참가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육아활동 중 겪게 될 어려움에서부터 가족의 건강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활정보를 알기 쉽게 강의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지난 2011년 2월부터 기장군청과 출생아 건강보험 지원사업을 위한 파트너쉽을 맺어온 동양생명은 이날 세미나를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약 3개월간, 매주 한 번씩 육아·가족건강관리·은퇴설계·금융지식 등 재테크와 육아활동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동양생명은 2010년 대구시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기장군청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충북 옥천군 등 총 10여군 데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출생 후 10년 동안 암, 상해, 질병 등을 보장하는 ‘수호천사 꿈나무안심보장보험’을 지원하고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재테크 및 육아관련 세미나를 통해, 가입 이후에도 지속적인 ‘애프터서비스’ 를 펼칠 계획”이라며 “동양생명의 사후서비스가 출생아 건강보험 지원사업의 모범사례로 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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