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 위협’대한항공 여객기, “‘안전이상無’서울로 출발”

입력 2012-04-12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발물 위협으로 캐나다 군기지에 비상착륙한 대한항공 소속 보잉여객기 KE072편이 지연된지 29시간25분 만에 서울로 출발했다.

12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KE072편은 코막스 공항에서 승객, 수화물, 탑재 화물 등의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상 없음이 확인됐다.

현재 항공기는 코막스 공항에서 벤쿠버 공항으로 운항 중이며, 벤쿠버 공항에서 연료 급유 후 오후 8시(한국시간 낮 12시)에 인천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도착 예정시간은 12일 오후 11시15분이다.

여객기는 지난 10일 오후 2시35분 밴쿠버에서 인천으로 출발했지만 이륙 25분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대한항공 콜센터로 '기내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전화를 받고, 회항해 밴쿠버 서쪽 120㎞ 떨어진 코막스 군기지에 비상착륙했다. KE072편에는 승객 134명과 승무원 12명등 146명이 탑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04,000
    • +2.63%
    • 이더리움
    • 2,665,000
    • +5.71%
    • 비트코인 캐시
    • 343,500
    • +11.85%
    • 리플
    • 1,875
    • +9.01%
    • 솔라나
    • 109,700
    • +6.92%
    • 에이다
    • 283
    • +10.98%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308
    • +1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9.53%
    • 체인링크
    • 12,550
    • +5.11%
    • 샌드박스
    • 82.55
    • +5.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