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차로 女핸드백 날치기…범인 검거하고 나니

입력 2012-04-12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훔친 차를 이용해 길가던 여성들의 핸드백을 상습적으로 훔쳐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붙잡힌 이들은 10대 가출청소년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12일 인천 서구, 부평구, 계양구 등 인천 서북부 일대에서 30차례에 걸쳐 날치기와 빈집털이 등을 자행한 10대 6명을 붙잡았다. 이 가운데 10대 엄모(19) 군을 포함한 3명은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했다고 밝혔다.

엄군 일당은 소년원 동기 또는 가출해서 만난 선·후배 사이로, 지난 2월14일부터 25일까지 차량절취 3회, 날치기 10회, 차량털이 16회, 빈집털이 1회 등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97,000
    • +0.5%
    • 이더리움
    • 2,650,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1.55%
    • 리플
    • 1,514
    • -1.11%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76
    • -1.08%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2%
    • 체인링크
    • 11,600
    • -0.17%
    • 샌드박스
    • 59.79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