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금 값, 주가 상승에 4일만에 하락

입력 2012-04-12 0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금 값이 4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가 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후퇴한 영향이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 COMEX 부문의 6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일 대비 40센트 내린 온스당 1660.3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금 값은 연초 대비 6% 상승했다.

뉴욕증시에서 S&P500지수는 알코아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한 때 1.2% 상승했다.

이로써 뉴욕증시는 전날까지 5거래일로 하락세를 마감했다.

금 값은 전날까지 3거래일 동안 2.9% 상승했다.

스트리트토크어드바이저스의 랭스 로버츠 최고경영자(CEO)는 “이 날은 주식이 선호되는 날이었다”며 “금에서 자금을 빼내 주식으로 돌리는 움직임이 확산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4,000
    • -1.23%
    • 이더리움
    • 2,975,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53%
    • 리플
    • 2,021
    • -1.17%
    • 솔라나
    • 124,800
    • -1.58%
    • 에이다
    • 381
    • -1.8%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10.11%
    • 체인링크
    • 13,130
    • -1.2%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