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美 고위층, 북한·이란 문제 논의

입력 2012-04-11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시아와 미국의 고위 외교관들이 최근 만나 북한과 이란, 시리아 사태에 대해 논의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 외무부는 세르게이 랴브코프 외무차관이 최근 윌리엄 번스 미국 국무부 부장관·웬디 셔먼 국무부 정무차관·엘린 토셔 군축 특사 등을 면담한 자리에서 이런 논의가 있었다고 확인했다.

러시아 외무부 관계자는 “양국 관계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지만 특히 최근 국제 정세를 논하면서 북한 이란 시리아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G8 외무장관 회담의 세부 의제를 검토했고 랴브코프 차관은 이와 별도로 유럽연구소에서 개최되는 이란 핵개발 관련 회의에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48,000
    • -1.07%
    • 이더리움
    • 2,907,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38%
    • 리플
    • 2,003
    • -0.4%
    • 솔라나
    • 122,700
    • -2.39%
    • 에이다
    • 377
    • -1.31%
    • 트론
    • 422
    • +0.48%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2.48%
    • 체인링크
    • 12,840
    • -1%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