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현장]송파 간 한명숙 “왜 1번만 찍는지 이해할 수 없다”

입력 2012-04-10 1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4·11총선을 하루 앞둔 10일 자정 서울 동대문 신평화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전통적 열세지역인 강남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9시30분 서울 잠실에서 열린 천정배(송파을)후보 지원유세에서 “왜 이곳은 1번만 찍으시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능력있고 경륜있는 천 후보를 국회로 보내달라”고 했다.

이어 “잠실5단지 재건축 문제가 주민들 사이에서 가장 큰 이슈”라며 “박원순 서울시장과 천 후보, 그리고 당 대표인 내가 합심해 재건축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천 후보에 이어 정동영(강남을)후보 지원유세에 나선 한 대표는 “이번에 또다시 새누리당을 선택하면 불통정치의 혹독한 길로 들어서게 된다”고 주장했다.

한 대표는 “물이 고이면 부패하고 썩기 마련”이라며 “강남을에 정동영이라는 새로운 물을 흐르게 해 맑은 샘물이 솟아나게 해달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4,000
    • +1.73%
    • 이더리움
    • 3,412,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16%
    • 리플
    • 2,273
    • +5.43%
    • 솔라나
    • 138,400
    • +1.47%
    • 에이다
    • 422
    • +2.68%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2.41%
    • 체인링크
    • 14,440
    • +1.0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