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최종석 前행정관 구치소 압수수색

입력 2012-04-06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최종석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실 행정관이 수감된 서울구치소를 압수수색했다.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관련 증거인멸 의혹 사건을 재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박윤해 부장검사)은 6일 수사팀을 보내 최 전 행정관의 소지품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검찰이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할 당시 미국에 체류중이던 최 전 행정관은 국내 거주지가 없어서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다.

최 전 행정관은 지난 2010년 7월 검찰의 민간인 사찰 1차수사 당시 압수수색을 앞두고 장진수(39)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에게 민간인 사찰 관련 컴퓨터 자료를 삭제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재판 과정에서는 장 전 주무관에게 4천만원을 건넨 의혹도 받고 있다. 최 전 행정관은 3일 구속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14,000
    • -0.58%
    • 이더리움
    • 3,354,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19%
    • 리플
    • 2,049
    • -0.19%
    • 솔라나
    • 123,900
    • -0.88%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1.87%
    • 체인링크
    • 13,590
    • -1.31%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