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e편한세상’ 주말 방문객 1만2000여명 성황

입력 2012-04-0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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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e편한세상 내방객
대림산업이 지난 3월 30일 오픈한 ‘세종 e편한세상’ 모델하우스가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5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지역내 실수요층 및 수도권, 대전·청주지역 투자자들이 대거 방문해 초기 3일간 1만2000여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했으며, 특히 청약가능 지역이 기존 연기군에서 충남, 대전광역시로 확대되어 충남, 대전 지역에 거주하는 수요자들의 방문도 많았다.

세종 e편한세상은 부동산 시장의 블루오션이라 할 수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중앙행정타운이 불과 직선거리 12.5㎞로 가깝고, 오는 7월 1일 행정중심복합도시 예정지역까지 행정구역에 통합돼 세종특별자치시가 공식 출범하게 돼 이 아파트는 세종특별자치시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세종시 개청과 과학벨트 예정지인 세종시, 오송·오창지역이 10분대에 도착이 가능하며, 이와 더불어 충청북도에서 추진 중인 오송 바이오밸리(오송 1·2차 생명과학단지)와도 가깝다.

수도권 전철연장(천안~조치원~청주공항)사업등 주변 개발환경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분양가가 주변시세보다 약 3000만원, 행복도시 신규 분양가보다 약 8000만원 저렴해 투자메리트까지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전 가구가 일반분양분이며, 행복도시와는 다르게 공무원 특별공급이 없고, 분양가도 시세보다 저렴한 3.3㎡당 480만~520만원대이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융자로 자금부담을 완화했다.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2순위, 9일 3순위를 접수 받고, 16일 당첨자 발표, 23~25일날 당첨자 계약을 받을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1번국도변 조치원 한국전력 옆(조치원읍 침산리 84-4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041-868-8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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