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2000명 감원 계획 발표

입력 2012-04-04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적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야후가 2000명의 감원 계획을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야후는 지난해 여러단계에 걸쳐 감원을 강행했고, 지난해 말 기준 1만4000명 가량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었다.

주요 매출을 광고에서 얻는 야후는 수년동안 경쟁사인 구글과 페이스북에 시장점유율을 뺏기면서 실적이 저조했다.

스콧 톰슨 CEO는 최근 페이스북을 상대로 특허침해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22,000
    • -1.78%
    • 이더리움
    • 3,040,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75%
    • 리플
    • 2,061
    • -0.77%
    • 솔라나
    • 130,300
    • -1.51%
    • 에이다
    • 394
    • -1.01%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3.82%
    • 체인링크
    • 13,490
    • -0.59%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