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윙크 금지 "귀여운 윙크보다는 강렬한 눈빛"…왜?

입력 2012-04-03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놀러와' 영상 캡처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윙크 금지를 약속한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는 '수지 대 수지' 스페셜로 강수지, 신효범, 조갑경, 원미연, 미쓰에이 수지, 씨스타 효린, 보라, 포미닛 소현 등이 출연했다.

이날 수지는 '섹시한 안무를 어떻게 소화하느냐'는 MC의 질문에 "멤버들끼리 약속한 것이 있다. 무대 위에서 윙크는 하지 말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수지는 이어 "데뷔 곡 '배드걸 굿걸'은 콘셉트 자체가 강렬해서 귀여운 윙크 보다는 강렬한 눈빛을 보여줘야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지는 '감당하기 힘든 안무가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감당하기 힘든 것보다도 안무가 다 좋았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8,000
    • +0.62%
    • 이더리움
    • 3,012,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98%
    • 리플
    • 2,024
    • +0.35%
    • 솔라나
    • 126,400
    • +1.28%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74%
    • 체인링크
    • 13,160
    • +0.6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