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수지 "김수현·민호 양다리 스캔들은…"

입력 2012-04-0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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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놀러와')
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양다리 스캔들과 관련 심경을 털어놨다.

수지는 2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드림하이'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수현과 그룹 샤이니 민호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쳤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은지원은 수지에게 "'드림하이'를 찍은 김수현 씨와 '음악중심' MC로 활동한 샤이니 민호 씨와 양다리를 걸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어떻게 된건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수지는 "김수현씨와 문자를 몇 번 주고받았던 사실을 방송에서 말했더니 부풀려졌다"라고 말해 일축했다.

다만 김수현과는 여전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지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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