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만찬' 서현진, 애절한 감성연기… '눈물의 여왕'

입력 2012-04-02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배우 서현진이 애절한 감성연기를 선보였다.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에서 악녀 하인주 역을 맡은 서현진은 자신의 것을 지키려 고군분투하고 있다.

서현진은 갑자기 나타난 고준영(성유리 분)으로 인해 명장 후계자 자리를 위협받고 자신의 약혼자까지 빼앗긴데 이어 악행까지 저지르게 되는 자신의 모습에 적지 않은 충격을 받는다. 또한 아닌 듯 자신을 조정하려하는 백설(김보연 분)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늘 자신을 옭아맸던 출생의 비밀 등 무거운 현실을 짊어지고 있다.

이에 안타까운 하인주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는 서현진의 감성연기는 1일 방송된 19회에서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된 백설에게 독기 가득한 얼굴로 자신의 자리를 빼앗기지 않을 것이라 말하는 순간 빛을 발했다.

서현진은 인주가 느끼고 있는 슬픔과 절망 등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과도한 행동과 오열대신 더욱 애절함이 느껴지는 절제된 눈물 한 방울과 성숙한 내면 연기가 돋보이는 눈빛 연기를 선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들의 열연 속에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신들의 만찬’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96,000
    • +1.74%
    • 이더리움
    • 3,106,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82%
    • 리플
    • 2,080
    • +1.02%
    • 솔라나
    • 133,200
    • +1.06%
    • 에이다
    • 398
    • +0%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32%
    • 체인링크
    • 13,530
    • +0.59%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