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찰 증거인멸' 의혹 최종석 전 행정관 검찰 출석

입력 2012-03-29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종석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실 행전관이 국무총리실의 민간은 불법사찰 관련 증거인멸 수사를 위해 피내사자 신분으로 검찰에 조사를 받았다.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관련 증거인멸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박윤해 형사3부장)은 29일 오전 최 전 행정관을 피내사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최 전 행정관과 함께 나온 전영상 변호사는 "성실하게 수사에 임하겠다"며 "아는건 안다고, 모르는건 모른다고 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 전 행정관은 장진수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진 이번 사건의 핵심 인물 중 한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70,000
    • +0.99%
    • 이더리움
    • 2,718,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07%
    • 리플
    • 1,517
    • -0.65%
    • 솔라나
    • 105,700
    • +0.86%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60
    • +0.22%
    • 체인링크
    • 11,690
    • +0.34%
    • 샌드박스
    • 59.2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