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LA다저스 인수 무산…'매직 존슨' 품으로

입력 2012-03-28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메이저리그 홈페이지 캡처
이랜드그룹이 도전했던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인수가 무산됐다.

28일 미국프로야구(MLB) 홈페이지에 따르면 다저스 구단은 '농구 전설' 매직 존슨이 포함된 투자단에 팀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존슨은 야구 행정가 스탠 캐스턴, 금융계 거물 마크 윌터 등과 손을 잡고 LA다저스를 20억달러(약 2조275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이번 매각 대금은 북미 프로스포츠 구단 매각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존슨은 "역사적인 다저스 프랜차이즈 한 부분이 돼 매우 황홀하다. 다저스를 스포츠 신문 1면에 나올 수 있는 팀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68,000
    • -0.26%
    • 이더리움
    • 2,693,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17%
    • 리플
    • 1,459
    • -1.62%
    • 솔라나
    • 102,900
    • -1.15%
    • 에이다
    • 283
    • +4.81%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20
    • +3.69%
    • 체인링크
    • 11,590
    • +0.87%
    • 샌드박스
    • 58.42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