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현장]한명숙 “법안 날치기 80번 중 절반이 박근혜 동의”

입력 2012-03-27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MG:CENTER:CMS:232241.jpg:SIZE400]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텃밭 광주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선대위원장을 비난했다.

한 대표는 27일 광주의 한 식당에서 “새누리당이 법안 날치기를 80번이나 했는데 그중 박 위원장은 절반 정도 동의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같은 상황에서) 구출하는 것이 민주당의 임무”라고 주장했다.

그는 “광주에서 바람이 불어야 민주당이 산다”며 “(나라의) 갈등을 풀기 위해 힘을 모아달라. 광주 시민은 현명하다. 올바른 판단을 해주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지역 민심에 호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68,000
    • +6.34%
    • 이더리움
    • 3,087,000
    • +7.4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4.34%
    • 리플
    • 2,066
    • +4.13%
    • 솔라나
    • 131,400
    • +5.12%
    • 에이다
    • 399
    • +4.72%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31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6%
    • 체인링크
    • 13,520
    • +5.8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