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證, 원금보장형 등 ELS 3종 판매

입력 2012-03-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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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28일부터 30일까지 원금보장 Hi-Five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90회’와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91, 792회’ 등 ELS 3종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90회’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 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100%(6,12,18,24,30,36개월)이상이면 연 6.2%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시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종가기준) 최초기준지수의 100% 미만으로 하락한 경우에도 기간 내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도 없으면 연 6.2%의 수익이 지급되며,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종가가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더라도 원금을 보장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91회’는 현대차와 S-Oil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이상이면 연 14.5%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4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43.5%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다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92회’는 하이닉스와 삼성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36개월)이상이면 연 14.6%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43.8%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으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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