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안보정상회의]정상회의 첫날 서울·수도권 교통량 5.3% 감소

입력 2012-03-26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남권 30곳에서 조사…2부제 참여율 61%

핵안보정상회의 첫날인 26일 오전 서울과 수도권의 교통량이 5.3%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9시 서울 시내 및 수도권 47개 지점에서 측정한 교통량은 지난주 월요일인 19일의 37만8634대보다 5.3% 줄어든 35만8702대였다.

특히 강남권의 교통량이 크게 준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시간 강남권 6개 지점에서 교통량을 측정한 결과 4만3635대의 차량이 통행해 일주일 전의 4만8497대에 비해 10.0% 감소했다.

남산 1·3호 터널, 서울역, 동대문역, 서대문역 등 도심 주요 지점에서 교통량을 측정한 결과 9만1906대가 지나가 지난주 9만5800대보다 4.1% 감소했다.

한편, 차량 2부제가 시작된 이날 서울시가 강남권 30곳에서 조사한 결과 출근 시간대인 오전 7시~10시까지 지나간 차량 6262대 중 짝수번호 차량은 3867대로 2부제 참여율이 61%였다.

.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88,000
    • +4.37%
    • 이더리움
    • 3,480,000
    • +8.55%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77%
    • 리플
    • 2,349
    • +10.85%
    • 솔라나
    • 140,700
    • +4.69%
    • 에이다
    • 430
    • +7.7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7
    • +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3.37%
    • 체인링크
    • 14,620
    • +4.95%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