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이효리 폭로 "이효리, 핑클 멤버 아니었다!"

입력 2012-03-26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유앤아이')
가수 은지원이 이효리가 핑클의 초기 멤버가 아니었다고 폭로해 화제다.

지난 25일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에 출연한 은지원은 이효리에 대한 첫인상을 묻는 질문에 "이효리가 초창기 핑클 멤버가 아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효리는 원래 다른 곳에 있었다"며 "원래 타샤니의 애니가 핑클의 초기멤버였다"고 밝힌 것. 이효리는 "힙합 전사가 되겠다며 윤미래 기획사에서 준비 중이었다"고 공개했다.

이어 “내가 마지막으로 그룹에 들어가면서 다른 멤버들 부분의 노래를 조금씩 더 하게 돼 은근히 기 싸움이 펼쳐졌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효리는 또 같은 소속사 젝스키스가 아닌 H.O.T의 팬이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68,000
    • -0.26%
    • 이더리움
    • 2,693,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17%
    • 리플
    • 1,459
    • -1.62%
    • 솔라나
    • 102,900
    • -1.15%
    • 에이다
    • 283
    • +4.81%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20
    • +3.69%
    • 체인링크
    • 11,590
    • +0.87%
    • 샌드박스
    • 58.42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