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이동체험관 ‘옵티머스 랩’운행

입력 2012-03-2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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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학가·사무실 밀집지역서 옵티머스 마케팅 강화

▲LG전자 이동체험관 '옵티머스 Lab(랩)' 앞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옵티머스 시리즈 마케팅 강화를 위해 이동체험관 ‘옵티머스 랩’을 운행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12일부터 내달 8일까지 수도권 지역 대학가와 사무실 밀집 지역, 놀이동산 등을 오가면 ‘옵티머스 랩’을 운행 중이다. ‘옵티머스 랩’은 9.5톤 대형 차량을 개조한 개방형 체험공간으로 △4:3화면비와 퀵 메모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옵티머스 Vu:(뷰)존’ △LG 태그 플러스(Tag +)를 시연하는 ‘옵티머스 LTE Tag 존’ △스마트폰 바탕화면의 아이콘도 마음대로 설정해보고 3D 영상도 내 맘대로 편집해 볼 수 있는 ‘옵티머스 3D Cube 존’ 등 각 제품의 특성을 보여주는 3가지 테마존으로 구성돼 있다.

옵티머스 랩 앞에 맞춤제품 추천존을 운영, 간단한 설문만으로 고객의 휴대폰 사용성향에 맞는 제품을 추천하고 추가로 제품 체험 부스를 배치해 많은 소비자들이 동시에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 마창민 MC사업본부 한국담당은 “이번 이동체험 행사는 ‘4:3 화면비’와 ‘내 맘대로 아이콘’등의 차별화된 기능을 탑재한 옵티머스 시리즈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직접 찾아가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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