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화 사망, 요조-안선영…스타들 ‘애도 물결’ 계속

입력 2012-03-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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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안선영과 요조가 이진화 사망과 관련해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23일 탤런트 안선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도 누군가는 저세상으로...모든 물욕 다 부질없네요. 우리 모두 건강하고 숨 쉬고 있음에 큰 감사하며 기쁘게 하루하루 살아가요”라는 말로 이진화 사망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또한 가수이자 영화배우 요조는 이진화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자신의 트위터에 "진화. 갈게. 이따 보자"라는 짧은 한 마디로 그를 애도했다.

이어 "슬픔에는 에너지가 없나보다. 아무 기운도 없고 의욕도 없고 두려움도 없고. 정말 아무것도 없네"라며 복잡한 심정을 드러냈다.

현재 이진화의 사인은 심장병으로 밝혀졌다. 그의 사망소식과 사인은 허밍어반스테레오 이지린의 트위터를 통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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