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화 사망, 요조-안선영…스타들 ‘애도 물결’ 계속

입력 2012-03-23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안선영과 요조가 이진화 사망과 관련해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23일 탤런트 안선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도 누군가는 저세상으로...모든 물욕 다 부질없네요. 우리 모두 건강하고 숨 쉬고 있음에 큰 감사하며 기쁘게 하루하루 살아가요”라는 말로 이진화 사망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또한 가수이자 영화배우 요조는 이진화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자신의 트위터에 "진화. 갈게. 이따 보자"라는 짧은 한 마디로 그를 애도했다.

이어 "슬픔에는 에너지가 없나보다. 아무 기운도 없고 의욕도 없고 두려움도 없고. 정말 아무것도 없네"라며 복잡한 심정을 드러냈다.

현재 이진화의 사인은 심장병으로 밝혀졌다. 그의 사망소식과 사인은 허밍어반스테레오 이지린의 트위터를 통해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4,000
    • +0.49%
    • 이더리움
    • 2,696,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326,300
    • -4.03%
    • 리플
    • 1,858
    • +1.09%
    • 솔라나
    • 111,800
    • +2.66%
    • 에이다
    • 269
    • -2.54%
    • 트론
    • 477
    • -0.83%
    • 스텔라루멘
    • 334
    • +13.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1.36%
    • 체인링크
    • 12,480
    • -0.48%
    • 샌드박스
    • 81.19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