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영업대상 시상식

입력 2012-03-2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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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은 23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신한은행 연수원(경기 기흥 소재)에서 임직원 및 설계사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생명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설계사(FC)부문, 텔레마케팅(TM)부문 보험왕, 지점장부문 대상 등 총 350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신한금융그룹 한동우 회장이 참석해 그룹 핵심가치(신한WAY)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우수직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설계사 부문에서는 신계약건수 550건, 월초보험료 1억5000만원을 달성한 백송지점(인천) 모명서 FC가, '텔레마케팅' 부문에서는 연간 1000건이 넘는 보험계약 실적을 올린 송내TM지점 박영숙 TM설계사가 대상을 수상했다. 지점장 부문에서는 운정지점(일산) 이대희 지점장이 대상을 수상했다.

권점주 사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서 2012년 차별화된 성장(Different Growth 2012)을 달성하기 위해 임직원, 설계사 모두 '원-신한(One-Shinhan)'이라는 파트너십을 갖고 혼신의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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