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현장] 민주 실세 다 모인 ‘정호준 개소식’

입력 2012-03-23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 정호준 전 청와대 행정관의 4·11 총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민주당의 실세들이 모여 관심을 끌었다.

23일 문을 연 서울 중구 정 전 행정관의 선거사무소에는 한명숙 대표, 원혜영·손학규 전 대표, 정세균·정대철 상임고문, 박지원 최고위원 등이 참석했다.

한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정호준은 정치적 철새가 아니다. 끝까지 중구 지역을 지킬 적임자라고 생각한다”며 “할아버지인 정일영 박사, 아버지 정대철 전 의원으로 부터 정치를 배운 준비된 사람”이라고 힘을 실어줬다.

또 “정호준은 훈남, 매력있는 사람”이라며 “좋은 상품(정호준 전 행정관)을 가지고 당선시키지 못하면 여러분(민주당)이 죄를 짓는 것”이라고 했다.

이번 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하는 정세균 상임고문은 “종로구와 중구는 형제와 같은 곳인 만큼 나와 더불어 정 전 행정관이 당선되면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5: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77,000
    • +0%
    • 이더리움
    • 2,978,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1%
    • 리플
    • 2,011
    • -0.2%
    • 솔라나
    • 124,900
    • -0.4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81%
    • 체인링크
    • 13,070
    • +0.2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