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사흘만에 반등…기관·개인 ‘사자’

입력 2012-03-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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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사흘만에 상승했다. 기관과 개인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외국인이 사흘째 순매도 행진을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22일 전일대비 0.09%, 0.25포인트 오른 270.55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약보합권에서 출발한 지수선물은 외국인 ‘팔자’와 기관 ‘사자’의 매매 공방속에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1030계약, 471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908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베이시스는 +2.57로 전일에 비해 소폭 개선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720억원, 320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040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2ㅁ난3313계약, 미결제약정은 620계약 늘어난 9만6349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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