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유, 프로게이머 출신 최초로 걸그룹 데뷔 '기대만발'

입력 2012-03-2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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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S Family 엔터테인먼트
스페셜포스 프로게이머 출신 김진유가 걸그룹 '판도라'로 데뷔를 앞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09년 공개드래프트를 통해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스페셜포스팀에서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던 김진유는 오는 7월 신인 걸그룹 '판도라'의 리더로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다.

판도라는 리더 김진유를 비롯해 캐린, 보원, 탐리, 미리 등 5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한편 김진유는 지난해 지인의 추천으로 걸그룹 판도라 리더로 합류했으며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혹독한 연습을 통해 걸그룹으로 변신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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