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가 국왕 투포우 5세 타계

입력 2012-03-19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태평양의 섬나라 통가의 국왕인 투포우 5세(63세)가 홍콩의 한 병원에서 타계했다고 18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통가 언론에 따르면 투포우 5세는 지난해부터 건강 문제로 인공호흡기에 연명해 생을 이어왔다.

그는 권력의 대부분을 정부에 이양해 통가의 민주주의에 큰 진전을 가져온 공적이 있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현재 정부와 의회가 대부분의 권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왕은 법률 거부권과 계엄령 선포권, 의회해산권 만을 갖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22,000
    • +3.13%
    • 이더리움
    • 2,691,000
    • +6.83%
    • 비트코인 캐시
    • 341,200
    • +11.18%
    • 리플
    • 1,859
    • +8.14%
    • 솔라나
    • 109,900
    • +7.53%
    • 에이다
    • 281
    • +10.63%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308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9.78%
    • 체인링크
    • 12,600
    • +5.7%
    • 샌드박스
    • 82.78
    • +5.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