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하나대투證 ELS신탁’판매

입력 2012-03-14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하나금융그룹 계열사인 하나대투증권과 연계해 ‘인덱스 스텝다운형 ELS’를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외환은행의 ELS투자 특정금전신탁은 2008년 8월 취급 개시 후 370회차(총 설정금액 1조2000억원)까지 단 한 건의 원금손실이 나지 않았다.

외환은행의 ELS투자 특정금전신탁은 인덱스 스텝다운(Index stepdown) 중심으로 취급해 왔다.

인덱스 스텝다운 유형의 ELS는 주가지수가 상승하면 수익이 발생하고 절반 수준 이하로 하락하지 않으면 약정된 수익이 지급되는 상품이다. 현재까지 양호한 수익률(연 8~20%)로 상환되고 있다.

외환은행 신탁본부 임재기 자금운용팀장은 “외환은행 ELS운용 노하우와 하나대투증권의 상품설계능력이 결합돼 상품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5,000
    • -0.29%
    • 이더리움
    • 2,971,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14%
    • 리플
    • 2,013
    • -0.49%
    • 솔라나
    • 125,000
    • -0.4%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7.77%
    • 체인링크
    • 13,020
    • -0.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