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라, 휘성-에일리와 한솥밥

입력 2012-03-14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개그우먼 신보라가 휘성 에일리가 속해있는 YMC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14일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신보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YMC엔터테인먼트에는 휘성 에일리 마이티마우스 등이 속해있다. 신보라는 노래하는 개그우먼으로 유명해 일부에서는 신보라가 YMC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것이 가수 데뷔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온다.

이에 대해 YM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소속아티스트들의 장르가 각기 달라 의아할 수도 있지만, 장르의 구분보다는 실력과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새 식구를 맞이했다”고 전했다.

한편, 군 입대로 약 3년간의 공백기간을 가진 힙합듀오 배치기 역시 YMC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2,000
    • +0.79%
    • 이더리움
    • 3,015,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92%
    • 리플
    • 2,031
    • +0.05%
    • 솔라나
    • 127,200
    • +1.44%
    • 에이다
    • 387
    • +1.31%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09%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