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콜택시녀, 교통비만 1000만원 "헉"

입력 2012-03-14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화성인 바이러스' 방송화면)
택시 요금으로 1000만원을 소비하는 콜택시녀가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13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365일 어딜가든 콜택시를 타고 다니는 콜택시녀가 출연했다. .

이 콜택시녀는 대학교를 장학금 받고 다니다가 조기졸업한 수재였지만 유학자금으로 모아둔 4000만원을 두 달만에 다 써버리는 등 남다른 소비패턴을 가지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그중 1050만원은 택시비로 사용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콜택시를 애용한 그녀는 한달에 보통 300만원 정도를 콜택시 비용으로 지출했고 최근 남자친구와 이별한 후에는 이 비용이 약 5배 정도 증가했다.

화성인 콜택시녀는 "12시간에 25만원을 내고 전세를 낸 적 있다"며 "그냥 드라이브를 다닌다. 바닷가 가서 구경하고 다시 택시타고 이동하는 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일주일에 5, 6회 콜택시를 대여해 이용하고 콜택시 운전기사에게 햄버거를 사오라고 시키는 등 독특한 행동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42,000
    • +2.36%
    • 이더리움
    • 3,031,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8%
    • 리플
    • 2,078
    • +3.74%
    • 솔라나
    • 128,900
    • +2.96%
    • 에이다
    • 396
    • +5.32%
    • 트론
    • 413
    • -1.67%
    • 스텔라루멘
    • 242
    • +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3.57%
    • 체인링크
    • 13,300
    • +1.37%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