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남미팬 실신, 10여명 실려 나가 "이것이 한류"

입력 2012-03-14 0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
그룹 JYJ의 남미 공연 중 일부 팬들이 실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JYJ는 지난 11일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을 진행했다. 이 공연에 열광한던 10여명의 남미팬이 실신해 실려 나간 것.

이번 페루 공연에는 페루를 비롯해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우루과이, 파라과이 등 남미 각지에서 6000여명의 팬들이 모여들었고, JYJ는 '엠티'(Empty), '에이걸'(Ayyy girl), '비더 원'(Be the one) 등을 부르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JYJ는 지난 4월 태국을 시작으로 한 15개 도시 공연에서 21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모든 공연에서 평균 80%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18,000
    • +0.63%
    • 이더리움
    • 3,10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03%
    • 리플
    • 2,088
    • +1.21%
    • 솔라나
    • 130,100
    • -0.23%
    • 에이다
    • 392
    • +0.26%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4.71%
    • 체인링크
    • 13,630
    • +1.49%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