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결장' 아스날, 뉴캐슬 잡고 5연승…"리그 3위가 보인다"

입력 2012-03-13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스날이 뉴캐슬을 꺾고 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경기에서 박주영(27)은 후보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아스날은 13일(한국시간)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뉴캐슬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토마스 베르마엘렌의 통쾌한 역전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아스날은 16승4무8패 승점 52를 기록하며 리그 3위 토트넘(승점 53)을 승점 1점차로 바짝 추격했다.

이날 경기에서 아스날은 전반 14분만에 하템 벤 아르파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어렵게 출발했다.

그러나 1분 뒤 해결사 로빈 판 페르시가 왼발 슛으로 동점골을 뽑으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다시 경기를 팽팽하게 만든 두 팀은 전반을 이렇게 1-1로 마쳤다.

후반에도 양팀은 팽팽한 공방을 이어가며 경기를 이대로 마치는 듯 했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시오 월콧이 오른쪽 측면을 돌파하며 올린 크로스가 수비수 머리를 맞고 흐른 것을 베르마엘렌이 결승골로 연결하며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한편 박주영은 이날 경기에서도 교체출전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한 채 출전기회를 잡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2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총 든 로봇 없어도⋯인류 위협할 AI의 세 가지 얼굴
  • 지방 쏠림 반도체법⋯“수도권 차별 없애야” [K-반도체 마지막 퍼즐]
  •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ㆍ중동 정세 주목 [뉴욕인사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14: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09,000
    • +1.33%
    • 이더리움
    • 3,646,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347,400
    • +2.9%
    • 리플
    • 1,949
    • +3.29%
    • 솔라나
    • 152,700
    • +2.62%
    • 에이다
    • 318
    • +5.3%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7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31%
    • 체인링크
    • 17,210
    • +4.94%
    • 샌드박스
    • 53.36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