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대평 대표 "세종시장 지역 잘아는 사람" 적합

입력 2012-03-09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가 세종시장은 이 지역을 잘아는 인물이 뽑혀야 한다고 말했다.

심 대표는 9일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유한식 자유선진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세종시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혼합하는 도시인 만큼 차별없는 서비스를 펼칠 수 있는 인물이 맡아야 성공적인 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오는 7월 1일 연기군 전역, 공주시, 청원군 일부를 흡수해 출범한다. 세종시장 선거는 4.11 총선과 함께 치러진다.

심 대표는 이어 “자유선진당 공천을 받은 유한식 군수는 연기군수를 2차례나 지낸 사람으로 세종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사람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가 세종시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를 선언한 것은 세종시를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유 후보가 안 살림을 맡아주면 저는 세종시를 대한민국의 중심도시, 핵심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52,000
    • -0.11%
    • 이더리움
    • 3,414,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99%
    • 리플
    • 2,112
    • -0.28%
    • 솔라나
    • 126,500
    • -0.47%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494
    • +1.86%
    • 스텔라루멘
    • 262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88%
    • 체인링크
    • 13,850
    • +1.02%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