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하구 유해물질 배출업소 43곳 적발…검찰고발 등 징계

입력 2012-03-09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강 하구 유역에서 환경법을 위반한 기업 43곳이 적발됐다.

한강유역환경청은 폐수 등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등 한강유역의 김포지역 불법 배출업소 111곳 중 43곳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위반 형태는 대기와 소음ㆍ진동 시설을 신고하지 않은 채 운영한 업소 10곳, 먼지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업소 4곳, 폐수배출 허용기준 초과 배출업소 2곳, 환경 관련시설 운영 미흡업소 27곳 등이다.

환경청은 이들 업체를 검찰에 고발하거나 과태료 부과, 시설 사용중지, 시설 개선 명령 등을 김포시에 의뢰했다.

한편, 환경청은 인천지검 부천지청과 지난 1월30일∼2월3일 한강 유역의 배출업소에 대해 합동으로 단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20,000
    • +1.88%
    • 이더리움
    • 3,219,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388,800
    • +5.91%
    • 리플
    • 1,760
    • +2.27%
    • 솔라나
    • 128,300
    • +3.05%
    • 에이다
    • 264
    • +3.13%
    • 트론
    • 429
    • +0%
    • 스텔라루멘
    • 221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0.87%
    • 체인링크
    • 15,390
    • +3.22%
    • 샌드박스
    • 60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