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김명훈, 5월 웨딩마치 …예비신부는 임신 중

입력 2012-03-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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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울랄라세션의 멤버 김명훈이 새 신랑이 된다.

김명훈은 오는 5월 12일 1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특히 예비 신부가 현재 임신 중이라 겹경사를 맞게 된 사실이 알려지며 축하세례를 받고 있다.

김명훈의 결혼소식에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임윤택은 이날 트위터에 "'슈퍼스타K 3'가 끝나고 예전과는 다른 환경, 다른 조건으로 활동을 했지만 조금의 흔들림 없이 변함 없는 사랑을 하고 있는 명훈이와 그의 피앙새에게 아낌없는 축하를 보낸다"고 적었다.

울랄라세션은 지난해 11월 종방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3'에서 우승했다. 오는 4월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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