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부회장에 김영대 금감원 부원장보

입력 2012-03-06 1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은행연합회 부회장에 김영대 금융감독원 부원장보(54)가 내정됐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부원장보는 회원은행들의 서면결의 절차 등을 거쳐 조만간 부회장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1958년생인 김 부원장보는 대구 계성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1999년 금융감독원 기획조정국 과장, 총괄조정국 부국장, 복합금융감독실 실장, 금융지주서비스국 국장, 은행서비스국총괄국 국장, 총무국 국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해 은행감독 담당 부원장보로 선임됐다.

김 부원장보는 오는 15일 임기가 끝나는 노태식 부회장 후임으로 낙점됐지만 노조의 '낙하산' 반대 투쟁으로 인선 절차가 다소 지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42,000
    • +0.11%
    • 이더리움
    • 3,453,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66%
    • 리플
    • 2,069
    • -0.05%
    • 솔라나
    • 125,900
    • +0.8%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65%
    • 체인링크
    • 13,850
    • +0.58%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