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선호 나이 "남자는 28세, 여자는 26세"…왜?

입력 2012-03-06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신입사원의 나이는 남여 각각 28세, 26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기업 424개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18.6%가 신입직원을 채용할 때 연령제한을 두고 있다고 응답했다.

'연령제한을 두지는 않지만 나이가 많은 구직자는 채용이 꺼려진다'는 답변이 69.3%를 차지했으며 '나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응답은 12.0%에 그쳤다.

성별로 선호하는 신입사원 연령은 좀 차이가 났다. 남성의 경우 27~28세가 38%로 가장 많았다. 이어 29~30세(23.6%), 25~26세(11.1%), 31~32세(6.4%) 순이었다.

여성은 25~26세(35.4%), 23~24세(19.6%), 27~28세(19.1%) 등으로 남성에 비해 선호 연령대가 낮았다.

또 선호하는 신입사원의 연령대를 직접 기재하도록 한 결과, 남녀 평균 27.8세를 기록했다. 특히 남성의 평균 연령은 29.4세로 여성(26.3세)보다 3세 정도 많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95,000
    • +3.26%
    • 이더리움
    • 2,724,000
    • +8.1%
    • 비트코인 캐시
    • 337,300
    • +11.47%
    • 리플
    • 1,881
    • +9.55%
    • 솔라나
    • 112,100
    • +9.58%
    • 에이다
    • 271
    • +7.97%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32
    • +2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5.58%
    • 체인링크
    • 12,550
    • +6%
    • 샌드박스
    • 81.3
    • +4.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