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2AM 곡 방시혁에 수차례 거절" 굴욕

입력 2012-03-05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이 방시혁에게 굴욕을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2AM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AM의 음반 작업기를 공개한 가운데 윤종신이 방시혁에게 여러 차례 곡을 거절당한 뒤 비로소 곡을 완성한 사연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방시혁에게 수차례 거절당한 뒤 곡을 완성했다"고 굴욕담을 고백하며 이번 앨범이 얼마나 완벽을 추구했는지 짐작하게 했다.

한편 2AM은 오는 12일 윤종신, 박선주, 어반 자카파 등 유명 뮤지션들이 적극 참여한 새 미니앨범 '피츠제럴드식 사랑 이야기'를 들고 1년 반만에 컴백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1,000
    • +3.23%
    • 이더리움
    • 3,464,000
    • +8.79%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2.4%
    • 리플
    • 2,272
    • +7.22%
    • 솔라나
    • 141,200
    • +4.83%
    • 에이다
    • 428
    • +8.63%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9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47%
    • 체인링크
    • 14,630
    • +5.78%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