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훼미리마트, 상반기 신입인터사원 130여명 채용

입력 2012-03-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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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훼미리마트가 2012년 상반기 신입인턴사원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약 130여명이며 지원서는 3월 5일부터 19일 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과 인성·역량 검사를 거쳐 1차 면접과 최고경영진면접을 통해 인턴 대상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들은 6주간의 인턴실습을 거쳐 정규직 입사 자격을 부여한다.

보광훼미리마트는 대한민국 유통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잘하는 사람’보다는 ‘자랄 수 있는 사람’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열정’과 ‘도전’ 정신이 있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채용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먼저 편의점에 대한 이해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지원자를 선발하기 위해 ‘스태프 우대채용 제도’를 만들고 훼미리마트에서 스태프로 일한 경험이 있는 지원자에게는 서류면제 혜택을 주고 있다. 점포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하고, 서비스가 우수한 스태프에게 부여하는‘킹왕짱 칭찬포인트’를 40점 이상 받으면 스태프 우대채용 지원이 가능하다.

보광훼미리마트 HR팀 채용담당자는 “스태프 우대채용 제도를 통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편의점 업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회사에 대한 적응도 빠르다”고 전했다.

또한 보광훼미리마트는 지원자의 어학점수와 전공 제한을 두지 않고 있으며 인턴사원으로 채용 이후에도 실전에 배치 가능한 수준으로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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