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스마트폰은 휘어지는 제품?…삼성·애플 등 개발 박차

입력 2012-03-05 0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과 애플 등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접을 수 있는 휴대전화 등 차세대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포브스가 보도했다.

노무라홀딩스의 리처드 윈서 선임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가 아몰레드(AMOLED, 유기발광다이오드)를 채용한 플라스틱 휴대전화를 개발하고 있다”면서 “이 휴대전화는 이전 제품에 비해 훨씬 가벼워지고 얇아지게 될 것이며 특히 휘어질 수 있는 화면을 채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윈서 애널리스트는 차세대 스마트폰이 나오는 시점으로 올해 2분기를 예상했다.

지난해에도 삼성이 휘어지는 휴대전화인 ‘갤럭시 스킨’을 올 2분기에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으나 삼성은 이를 부인했다.

애플의 신제품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업계는 애플이 지난해 출시한 아이폰4S가 전 모델인 아이폰4와 디자인 등에서 거의 유사했던 것으로 미뤄 신제품에서는 디자인과 하드웨어 측면에서 이전 모델과 차별화된 제품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5,000
    • -1.33%
    • 이더리움
    • 3,05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82%
    • 리플
    • 2,066
    • -0.24%
    • 솔라나
    • 130,400
    • -0.76%
    • 에이다
    • 397
    • -0.75%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3.46%
    • 체인링크
    • 13,590
    • +0.37%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