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소속 연예인 한그루, 다른 회사 간다면..."

입력 2012-03-01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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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주영훈이 소속 연예인 한그루에 대해 언급했다.

주영훈은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한그루가 다른 회사로 간다고 하면 어쩔 것이냐'는 질문에 "할 수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작곡가로 이름을 알린 주영훈은 가수 활동 이외에도 클라이믹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제작자로 변신, 가수 겸 연기자 한그루를 데뷔 시켰다.

이날 함께 출연한 찬성은 "2PM은 계약기간이 3년 남았는데 재계약 여부와 별개로 계속 함께 할 것"이라면서 "군대도 다함께 다녀오기로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주영훈, 찬성, 전혜빈, 조영구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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