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40대 女법조인 이언주·임지아 영입

입력 2012-02-29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이 29일 40대 동갑내기 여성 법조인들을 영입해 새누리당 강세지역에 전략공천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 당 대표실에서 판사출신인 임지아(40) 변호사와 S-오일 상무인 이언주 (40)변호사 입당식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임 변호사는 서울 서초을에, 이 변호사는 경기 광명을에 전략공천 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은 이혜훈, 전재희 새누리당 의원이 각각 지역구로 두고 있고, 여권 강세 지역으로 분류된다.

한명숙 대표는 “두분 다 민주당이 약세인 어려운 지역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며 “여성의 이러한 도전이 이어질 때 민주당은 밝은 내일을 맞을 것”이라고 환영했다.

민주당은 전날 대구지검 검사 출신의 백혜련(45)변호사를 경기 안산단원갑에 전략공천 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66,000
    • +0.27%
    • 이더리움
    • 3,088,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96%
    • 리플
    • 2,082
    • +0.77%
    • 솔라나
    • 129,500
    • -0.54%
    • 에이다
    • 389
    • -0.77%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4.6%
    • 체인링크
    • 13,540
    • +0.74%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