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투신사태’ 일어난 광주동구 전략공천

입력 2012-02-29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은 29일 모바일 국민경선 선거인단 모집과정에서 투신한 사건과 관련해 광주광역시 동구를 전략지역으로 선정했다.

한명숙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진상조사단의 조사 결과에 따라 광주 동구를 전략지역으로 선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광주 동구 예비후보자들도 이번 전략공천 대상에 포함된다”며 “선거인단 모집과 관련해 당이 정한 원칙을 어긴 불·탈법 행위에 대해서는 당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강구해 후보자 자격 박탈을 포함해 특단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비록 모바일 선거, 국민참여경선을 하는데 여러 장애가 있지만 새로운 정치를 향한 모바일 경선 혁명은 좌초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70,000
    • +0.81%
    • 이더리움
    • 3,095,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1%
    • 리플
    • 2,082
    • +1.31%
    • 솔라나
    • 129,800
    • +0.93%
    • 에이다
    • 387
    • +0.78%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53%
    • 체인링크
    • 13,490
    • +1.2%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