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3월5일까지 경기조작 자진신고 받아"

입력 2012-02-29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불법 스포츠도박에 관련된 프로야구 선수들을 상대로 3월5일까지 자진신고를 받는다고 밝혔다.

KBO 측은 프로야구 경기 조작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사태 조기 해결을 위해 자진신고를 받기로 했으며, 신고한 선수는 상벌위원회에서 최대한 정상 참작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BO는 2월 중순에도 자진 신고를 받았으나 한 건도 접수하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83,000
    • +4.35%
    • 이더리움
    • 2,745,000
    • +9.58%
    • 비트코인 캐시
    • 337,700
    • +11.45%
    • 리플
    • 1,926
    • +12.63%
    • 솔라나
    • 113,200
    • +11.42%
    • 에이다
    • 282
    • +12.35%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35
    • +2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700
    • +7.63%
    • 샌드박스
    • 82.77
    • +7.84%
* 24시간 변동률 기준